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떠내려가지 않도록
2020년 12월 2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를 기다리는 자의 거룩한 생활
2020년 12월 2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비움의 영성
2020년 12월 1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그리스도의 희년
2020년 12월 1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성탄을 맞는 우리의 자세
2020년 12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내 백성을 위로하라
2020년 12월 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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