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믿음은 차별이 없습니다
2020년 11월 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염려와 믿음
2020년 11월 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묵은 땅을 기경하라
2020년 11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하나님 나라의 손익계산
2020년 10월 2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온전함에 이르기까지
2020년 10월 2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결혼의 신비
2020년 10월 2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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