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그 두 사람이 행하여 베들레헴까지 이르니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을 인하여 떠들며 이르기를 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칭하지 말고 마라라 칭하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나로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칭하느뇨 하니라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 자부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룻 1:19-22)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하나님의 새 언약
20201년 1월 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떠내려가지 않도록
2020년 12월 2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를 기다리는 자의 거룩한 생활
2020년 12월 2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비움의 영성
2020년 12월 1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그리스도의 희년
2020년 12월 1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성탄을 맞는 우리의 자세
2020년 12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