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그 두 사람이 행하여 베들레헴까지 이르니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을 인하여 떠들며 이르기를 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칭하지 말고 마라라 칭하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나로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칭하느뇨 하니라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 자부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룻 1:19-22)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내 백성을 위로하라
2020년 12월 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마리아의 찬양
2020년 12월 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소서
2020년 11월 2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말씀의 능력
2020년 11월 2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나의 작음과 그분의 크심을 알면
2020년 11월 2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우리는 그의 집이라
2020년 11월 11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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