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그 두 사람이 행하여 베들레헴까지 이르니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을 인하여 떠들며 이르기를 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칭하지 말고 마라라 칭하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나로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칭하느뇨 하니라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 자부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룻 1:19-22)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기쁨과 호감을 주는 교회
2020년 11월 1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믿음은 차별이 없습니다
2020년 11월 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염려와 믿음
2020년 11월 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묵은 땅을 기경하라
2020년 11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하나님 나라의 손익계산
2020년 10월 2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온전함에 이르기까지
2020년 10월 2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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