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치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단 9:17-19)
교회의 바벨론 포로
2019년 10월 13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교회, 복음의 창
2019년 10월 13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추수감사절을 어떻게 보낼까?
2019년 10월 13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전도자의 은혜
2019년 10월 06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증인이 되리라
2019년 9월 29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교회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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