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치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단 9:17-19)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2021년 5월 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
2021년 5월 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심판주 하나님을 기뻐함
2021년 4월 2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베레스 웃사의 교훈
2021년 4월 2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어떤 생을 살아야 하겠습니까?
2021년 4월 2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실패와 재앙을 극복한 가문
2021년 4월 1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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