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요 13:12-17)
조각목 상자에 담긴 보화
2020년 1월 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끊을 수 없는 주의 사랑
2019년 12월 3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가신다
2019년 12월 29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2019년 12월 25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This is love
2019년 12월 22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우리가 기다리는 그리스도
2019년 12월 15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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