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요 13:12-17)
변호사를 불러주세요
2020년 9월 2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추수의 법칙
2020년 9월 2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빼앗을 수 없는 기쁨
2020년 9월 16일 설교 / 이도윤 목사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을 찾으신다
2020년 9월 1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있든지 떠나든지
2020년 9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앙
2020년 9월 6일 설교 / 유경재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