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
2020년 6월 2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하나님 말씀 앞에 떠는 자
2020년 6월 1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정의와 화평이 입맞추는 때
2020년 6월 1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지혜로운 삶, 미련한 삶
2020년 6월 1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삼위일체 하나님 신앙과 윤리
2020년 6월 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믿음의 정의와 그 능력
2020년 6월 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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