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자유로운 사랑
2020년 5월 1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모든 것의 근원
2020년 5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도마의 믿음
2020년 5월 1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
2020년 5월 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참된 지식이 더욱 큰 기쁨을 준다
2020년 5월 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성령을 받으라
2020년 5월 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