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평강이 있을지어다
2020년 4월 2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부활과 삶의 관계
2020년 4월 1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께서 생명의 길을 보이셨다
2020년 4월 1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께서 나에게는 뭐라고 말씀하실까
2020년 4월 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다시 사게 되리라
2020년 3월 2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세 이레 금식 기도
2020년 3월 2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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