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2020년 1월 1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2020년 1월 1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조각목 상자에 담긴 보화
2020년 1월 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끊을 수 없는 주의 사랑
2019년 12월 3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가신다
2019년 12월 29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2019년 12월 25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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