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하나님이 세우시는 나라 (다니엘강해6)
2019년 8월 25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2019년 8월 18일 주일예배 / 박만녕 목사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기적
2019년 8월 11일 주일예배 / 김선경 목사
다니엘의 기도 (다니엘강해 5)
2019년 8월 04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어느 유신론자의 두려움 (다니엘강해 4)
2019년 7월 28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거룩함에 뜻을 두라 (다니엘강해 3)
2019년 7월 21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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