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주일예배기다리는 사람들 12021년 11월 2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롬 13:11-14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0 Comments유치부 (Ainos) 주일예배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복음과 파벌2025년 6월 22일박만녕 담임목사 고린도전서 1:10-17 삼위일체 하나님을 예배하라2025년 6월 18일박만녕 목사 출애굽기 20:3 그리스도의 복음, 바울의 복음2025년 6월 15일박준동 선교사 갈라디아서 3:1-5 나의 눈을 열어주소서2025년 6월 11일김광신 전도사 마가복음 8:22-26, 10:46-52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2025년 6월 8일박만녕 담임목사 요한복음 16:5-15 긍휼히 여기는 자에게 긍휼을2025년 6월 4일이도윤 목사 마태복음 5:7 13 of 112101213142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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