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주일예배기다리는 사람들 12021년 11월 2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롬 13:11-14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0 Comments유치부 (Ainos) 주일예배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낯선 이웃 예수2026년 1월 14일조남종 목사 누가복음 10:25-37 희년, 숨과 쉼의 회복 22026년 1월 11일박만녕 목사 마태복음 11:28 잃어버린 아들들 그리고 아버지2026년 1월 7일안시승 목사 누가복음 15:11-31 희년, 숨과 쉼의 회복 12026년 1월 4일박만녕 목사 창세기 2:7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2025년 12월 28일박만녕 목사 사무엘상 7:12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2025년 12월 21일박만녕 목사 히브리서 10:5-10 2 of 1101231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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