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일하시는 하나님
주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
계시록 일곱교회 1 사랑 없는 정통주의 교회
2023년 2월 1일
이도윤 목사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
말씀묵상4 거룩한 무관심을 벗어나서
2023년 1월 25일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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