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주어가 하나님인 인생
2022년 8월 1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2022년 8월 1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삭개오
2022년 8월 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2022년 8월 3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부자 청년
2022년 7월 3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2022년 7월 2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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