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하나님의 시험
2021년 7월 11일 설교 / 강성철 목사
정의가 강물처럼
2021년 7월 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여호와께 피하는 자
2021년 7월 4일 설교 / 강성철 목사
결국 가장 큰 악은…
2021년 6월 3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찾은 길 위에서 길을 잃다
2021년 6월 2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엘리야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2021년 6월 23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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