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주일예배기다리는 사람들 12021년 11월 2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롬 13:11-14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0 Comments유치부 (Ainos) 주일예배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팔복 8: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2025년 9월 10일이도윤목사 마태복음 5:10-12 하나님 나라, 능력의 나라2025년 9월 7일박만녕 목사 고린도전서 4:20 타락과 원죄2025년 9월 3일박만녕 목사 로마서 5:12 참된 부흥2025년 8월 31일임현수 목사 역대하 7:13-14 원수를 사랑하라2025년 8월 27일조남종 목사 누가복음 6:27-36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2025년 8월 24일박만녕 목사 마태복음 5:13-14 9 of 11289102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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