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옛적 길로 가라
2020년 8월 1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하나님만을 갈망합니다
2020년 8월 1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기억의 영성
2020년 8월 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
2020년 8월 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님과 동행하십시오
2020년 8월 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그 수가 차기까지
2020년 7월 29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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