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계시로 말미암은 복음
2022년 4월 2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내가 교회의 일꾼된 것은
2022년 4월 2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노아와 그의 시대
2022년 4월 20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베드로에게
2022년 4월 1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2022년 4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종려주일
2022년 4월 1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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