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메시야의 표지-희년의 도래
2021년 10월 13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다시 회복해야 할 고백, 감사
2021년 10월 1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2021년 10월 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다시 기억해야 할 이름, 공동체
2021년 10월 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악을 이기는 힘
2021년 9월 29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심정이 통하는 기도
2021년 9월 2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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