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다른 삶, 다른 소망, 다른 이유
2021년 3월 1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자칭 선지자를 용납한 교회
2021년 3월 1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그리스도인의 직업윤리
2021년 3월 1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거짓 교훈들이 침투한 교회
2021년 3월 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자람, 신령한 집과 거룩한 제사장으로!
2021년 3월 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실상은 부요한 교회
2021년 2월 2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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