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은총을 받은 아이
2020년 10월 1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일하시는 하나님
2020년 10월 1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4 계절 감사
2020년 10월 1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2020년 10월 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신앙과 기쁨
2020년 9월 3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오늘 우리에게 예수는 어떤 분인가
2020년 9월 2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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