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온전함에 이르기까지
2020년 10월 2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결혼의 신비
2020년 10월 2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은총을 받은 아이
2020년 10월 1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일하시는 하나님
2020년 10월 1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4 계절 감사
2020년 10월 1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2020년 10월 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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