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선한 창조와 탄식하는 피조 세계
2020년 8월 26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바른 해석, 바른 실천
2020년 8월 2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믿고 시인하기
2020년 8월 1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옛적 길로 가라
2020년 8월 1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하나님만을 갈망합니다
2020년 8월 1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기억의 영성
2020년 8월 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