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
2020년 8월 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님과 동행하십시오
2020년 8월 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그 수가 차기까지
2020년 7월 29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선을 행하십시오! 지금
2020년 7월 2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합니다
2020년 7월 2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땅의 기초를 놓으신 분
2020년 7월 1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