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있든지 떠나든지
2020년 9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앙
2020년 9월 6일 설교 / 유경재 목사
은혜와 선택
2020년 9월 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지나친 문자주의와 영적해석을 조심하라
2020년 8월 3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선한 창조와 탄식하는 피조 세계
2020년 8월 26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바른 해석, 바른 실천
2020년 8월 2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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