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아니라 한 그 곳에서
2020년 7월 1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용서하는 제자도
2020년 7월 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갑절의 회복
2020년 7월 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낡아지지 않는 배낭을 만들라
2020년 7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남북 평화와 화해와 통일, 있는 힘을 다해야 합니다
2020년 6월 2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자족의 유익과 능력
2020년 6월 2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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