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두 사람을 천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 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행 1:23-26)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라
2022년 9월 4일 설교 / 조남종 목사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2022년 8월 31일 설교 / 조남종 목사
멈출 수 없는 자람
2022년 8월 2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2022년 8월 2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옥합을 깨뜨린 한 여자
2022년 8월 2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
2022년 8월 1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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