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고전 4:1-5)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고난과 분별
2019년 6월 2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고난과 기쁨
2019년 5월 26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나를 위하여
2019년 5월 19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갈대 상자의 모성
2019년 5월 12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어린 아이를 향한 예수님의 축복
2019년 5월 5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부활하신 주님의 위로와 명령
2019년 4월 28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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