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고전 4:1-5)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사랑을 간직한 자, 빌레몬
2022년 1월 1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교회를 꿈꾸다
2022년 1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창조하시는 하나님
2022년 1월 5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만남과 자람
2022년 1월 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신 하나님
2022년 12월 3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십 사만 사천인의 찬양
2021년 12월 2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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