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고전 4:1-5)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여호와의 소송
2021년 7월 2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나를 괴롭히신 전능자
2021년 7월 2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거룩한 길
2021년 7월 21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위대한 선택
2021년 7월 1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교만한 자를 심판하시는 공평하신 하나님
2021년 7월 1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하나님의 시험
2021년 7월 11일 설교 / 강성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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