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창 4:1-8)
조각목 상자에 담긴 보화
2020년 1월 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끊을 수 없는 주의 사랑
2019년 12월 3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가신다
2019년 12월 29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2019년 12월 25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This is love
2019년 12월 22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우리가 기다리는 그리스도
2019년 12월 15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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