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마 4:17)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아브라함의 출발은 믿음의 발로였을까?
2022년 5월 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천국에서 큰 자
2022년 5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계시로 말미암은 복음
2022년 4월 2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내가 교회의 일꾼된 것은
2022년 4월 2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노아와 그의 시대
2022년 4월 20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베드로에게
2022년 4월 1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