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주일예배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022년 10월 2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시편 133:1-3 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0 Comments 하나님과 마음이 통하는 기도 2024년 2월 14일 박만녕 담임목사 사무엘상 1:9-16 용서받기! 용서하기! 2024년 2월 11일 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6:9-15 지독한 외로움의 끝에서 예수를 만나다 2024년 2월 7일 김지회 목사 요한복음 4:1-26 밥심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2024년 2월 4일 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6:9-13 복이 되는 복을 받은 자 2024년 1월 31일 김광신 전도사 창세기 12:1-9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라 2024년 1월 28일 허천회 목사 롬 11:11-15, 15:16-19 40 of 11710203039404150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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