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추수감사절을 어떻게 보낼까?
2019년 10월 13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전도자의 은혜
2019년 10월 06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증인이 되리라
2019년 9월 29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교회의 능력
2019년 9월 22일 주일예배 / 박만녕 목사
가치 선택
2019년 9월 08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주의 일을 부흥케 하소서
2019년 9월 01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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