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주일예배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022년 10월 2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시편 133:1-3 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0 Comments 교회, 성도의 어머니 2026년 5월 27일 박만녕 목사 디도서 2:11-13 교회와 성령 2026년 5월 24일 박만녕 목사 사도행전 2:1-8 요한을 위하여 2026년 5월 20일 이도윤 목사 마가복음 1:19-20, 3:17 승천과 재림사이 살아가기 2026년 5월 17일 박만녕 목사 사도행전 1:9-14 예수님은 누구신가? 2026년 5월 13일 조남종 목사 누가복음 19:28-40 부모, 그 영광스러운 이름 2026년 5월 10일 박만녕 목사 에베소서 6:1-4 2 of 1161231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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