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주일예배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2022년 10월 2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시편 133:1-3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0 Comments Magnificat, 복음에 응답하다2024년 12월 18일김광신 전도사 누가복음 1:46-55 약속있는 기다림, 인내2024년 12월 15일김지회 목사 히브리서 10:36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를 믿습니다2024년 12월 11일이도윤 목사 마태복음 18:20, 고린도전서 3:16, 12:27 보시고, 보이시는 하나님2024년 12월 8일박만녕 담임목사 창세기 22:14 우리 앞에 계신 하나님2024년 12월 4일박만녕 담임목사 창세기 18:22-33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2024년 12월 1일박만녕 담임목사 레위기 19:1-2 20 of 1111019202130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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