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주일예배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022년 10월 2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시편 133:1-3 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0 Comments 셀롯 시몬을 위하여 2026년 3월 18일 이도윤 목사 사도행전 1:130 여호와만으로 충분합니다 2026년 3월 15일 박만녕 목사 시편 23:1-6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2026년 3월 8일 박만녕 목사 로마서 5:1-11 나에게 맡기신 달란트는 어디에 2026년 3월 4일 안시승 목사 마태복음 25:14-30 불확실한 세상 속 확실한 도움 2026년 3월 1일 박만녕 목사 시편 121:1-8 예수님의 사순절 2026년 2월 22일 박만녕 목사 마태복음 4:1-11 3 of 1142341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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