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계시록 일곱교회 1 사랑 없는 정통주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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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4 거룩한 무관심을 벗어나서
2023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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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헌신
말씀묵상3 말씀묵상의 실제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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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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