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종교개혁시대의 영성 4
예수님의 감사와 하나님의 응답
종교개혁시대의 영성 3
2022년 10월 19일 설교 / 조남종 목사
우리의 영원한 감사
2022년 10월 16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종교개혁시대의 영성 2
2022년 10월 12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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