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아브라함의 소명1 – 떠남과 파송 명령
2022년 5월 1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한 알의 밀알처럼
2022년 5월 15일 설교 / 강성철 목사
복음의 진리가 항상 있게하라
2022년 5월 1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우리에게 어머니는?
2022년 5월 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아브라함의 출발은 믿음의 발로였을까?
2022년 5월 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천국에서 큰 자
2022년 5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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