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기다리는 사람들 1
2021년 11월 2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불을 통과하게 될 인생의 공적
2021년 11월 2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함께 세워가는 교회
2021년 11월 2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십자가 외에 자랑할 것이 없으니
2021년 11월 1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일하시는 하나님
2021년 11월 1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예수 이름의 권세
2021년 11월 10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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