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율법의 참된 정신
2021년 4월 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예수님의 빈 무덤
2021년 4월 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겸손하라. 대적하라
2021년 3월 3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면류관을 받은 교회
2021년 3월 2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고난의 신비
2021년 3월 2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죽은 교회
2021년 3월 2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