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다른 삶, 다른 소망, 다른 이유
2021년 3월 1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자칭 선지자를 용납한 교회
2021년 3월 1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그리스도인의 직업윤리
2021년 3월 1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거짓 교훈들이 침투한 교회
2021년 3월 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자람, 신령한 집과 거룩한 제사장으로!
2021년 3월 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실상은 부요한 교회
2021년 2월 2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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