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구원으로의 초대 2023년 12월 25일 박만녕 담임목사 누가복음 2:12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2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눅 2:12) 0 Comments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2024년 3월 10일 박만녕 담임목사 누가복음 12:35-40 공허한 인생 중 찾아온 위험한 평안 2024년 3월 6일 김지회 목사 누가복음 19:1-10 예수의 길 위에서 만나는 이웃 2024년 3월 3일 박만녕 담임목사 누가복음 10:25-37 71 of 22810203070717280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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