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구원으로의 초대 2023년 12월 25일 박만녕 담임목사 누가복음 2:12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2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눅 2:12) 0 Comments 헤아릴 수 없는 슬픔 가운데서 예수를 만나다 2024년 1월 3일 김지회 목사 누가복음 7:11~17 새롭게 하소서 2023년 12월 31일 박만녕 담임목사 고린도후서 5:17 수치를 떠나보내고 2023년 12월 31일 박만녕 담임목사 여호수아 5:1-9 78 of 2281020307778799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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