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새롭게 하소서 2023년 12월 31일 박만녕 담임목사 고린도후서 5:17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0 Comments 낯선 이웃 예수 2026년 1월 14일 조남종 목사 누가복음 10:25-37 희년, 숨과 쉼의 회복 2 2026년 1월 11일 박만녕 목사 마태복음 11:28 잃어버린 아들들 그리고 아버지 2026년 1월 7일 안시승 목사 누가복음 15:11-31 1 of 218123102030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