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새롭게 하소서 2023년 12월 31일 박만녕 담임목사 고린도후서 5:17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0 Comments 이전에 지나보지 못한 길 2024년 9월 15일 박만녕 담임목사 여호수아 3:1-6 하나님의 마음을 보는 기도 2024년 9월 11일 박만녕 담임목사 욥기 42:1-6 두려움에서 믿음으로 2024년 9월 8일 박만녕 담임목사 여호수아 2:1~7 56 of 23010203055565760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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