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새롭게 하소서 2023년 12월 31일 박만녕 담임목사 고린도후서 5:17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0 Comments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2024년 1월 14일 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6:9-13 하박국4 : 신현현의 은혜 2024년 1월 10일 이도윤 목사 하박국 3:1-19 그러므로 기도하라 2024년 1월 7일 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6:9 79 of 2301020307879809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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