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그러므로 기도하라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 6:9)
낡아지지 않는 배낭을 만들라
2020년 7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남북 평화와 화해와 통일, 있는 힘을 다해야 합니다
2020년 6월 2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자족의 유익과 능력
2020년 6월 2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0 Comments